회사 홍보팀의 행사를 신청했는데 운 좋게 우리 가족이 당첨되었다.
      단지, 타조를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타조에게 먹이도 주고, 어린 타조를 안아보기도 하고, 타조 알이 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고,
      심지어 타조불고기와 타조가스로 타조와 하나가 되기도 했다. 타조 뿐 아니라 닭장 속의 닭과 연못가의 오리도 함께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고구마도 맘껏 수확해서 가져올 수 있었다. 하루 코스로 만점인 곳이다.


      장소 : 우농 타조농장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동패3리 031-942-6272,
http://www.koreataj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