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와 시우에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던 전시회입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전시물들이 조금 오래되고 한꺼번에 관람객이 많이 몰렸던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상설전시회가 아니어서   지금은 더 이상 관람하고 싶어도 관람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