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폐위되어 머물던 청령포가 있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동강이 있으며
한반도 지형 모양과 똑같이 생긴 선암마을이 있는 곳 영월이다.

최근 영월은 박물관의 도시를 표방하고 책박물관, 곤충박물관, 단종문학관, 탄광문화촌은 물로
이 곳을 배경으로 촬영했던 영화 '라디오스타'를 테마로 라디오스타 박물관도 있다.

공기 맑은 영월에 어울리는 별마로천문대가 봉래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낮시간대에는 태양의 흑점 관찰도 가능하고
영상관에서는 계절별 별자리를 360도 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