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말티고개에는 둘리의 숲속여행 공원이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만화영화 둘리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에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보은군에서 속리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든 공원인데
둘리공원 외에도 정이품송을 홍보하는 소나무박물관과 도깨비공원이 있다.

 

 

 

 

 

 

 

 

속리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정이품송이 많이 아프다.
한 쪽 가지는 이미 많이 손상되었고, 다른 한 쪽도 철제 기둥으로 받쳐두지 않으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