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에 위치한 세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철에 관한 박물관이다.
http://www.ironmuseum.or.kr

 

용광로등 철을 만드는 장비부터 과거에 철을 다루던 계근기, 모루를 전시하고 있고
철을 소재로 만들어진 자동차, 솥, 악기같은 활용 사례도 전시하고 있다.

 

 

인류가 철을 발견하게 된 철의 탄생부터, 철을 생산하는 단계, 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아울러 철의 재활용이나 예술에 활용한 사례까지 전시하고 있다.

 

 

 

 

철로 만든 대표 상품인 자동차 체험은 LCD 화면을 통해 운전 시뮬리이션이 가능하다.

 

 

 

 


 

야외에는 과거 우리 선조들이 철을 다루던 시설들이 전시되어 있다.

귀여운 캐릭터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경주 건천읍 용곡댐 수몰지구에서 발굴된 19세기 제철 유적을 옮겨놓은 것이라고 한다.

 

 

 

 

 

동국제강에서 사용하던 전기로를 옮겨 놓았다고 하는데
1966년 부산제강소에 설치되어 15년동안 140만톤의 철을 생산한 역사적인 유물이라고 한다.

 

 

 

 

폐기된 용광로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크기에 놀라고 무게에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