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해산물, 회, 조개 등을 이야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이다.
이제 곧 새로운 시장 건축공사가 마무리되면 깨끗하고 현대식으로 바뀌겠지만
북적이고 사람 많은 지금 시장의 정취를 얼마나 옮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시우의 과제 중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을 만나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보고서를 써야하는 것이 있었다.

 

 

인상좋은 사장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시우의 질문에 응답해주셨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는 것은 좋은데
이 곳에서 구입해서 바로 옆 상가에서 먹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생선이나 해산물 자체는 저렴한데
식당에서 세팅비, 매운탕값외 이것저것 붙이다보면 결국 싸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