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지움 www.teseumjeju.com

미국 대통령 테어도 루즈벨트가 사냥 가서 만난 새끼 곰에 대한 애칭에서 유래한 테디베어의 인기가 높다.
제주 애월읍에 이 곳 테지움이 있고,  서귀포 중문단지에 테디베어 뮤지엄이 있고
속초에도 테디베어팜이라고 있으니 규모가 꽤 큰 곳만도 세 곳이다.

 

테디베어박물관이 명화와 특정 시대 복장에 컨셉을 맞춘 작품들이 많다면
이 곳의 테지움은 사파리 컨셉의 작품들로 곰이 아닌 동물들도 많다.

또한 테디베어박물관은 테디베어 인형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구성하여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이비통 테디베어를 비롯하여 다양한 관람 위주로 구성되었다.
반면 이곳은 테디 베어 속에 들어가서 함께 사진찍고 일부는 안아보고 만져볼 수 있다.

 

 

 

이렇게 큰 곰인형을 직접 타 볼 수도 있다.
보는 것 위주의 관람보다는 만져보고 함께 할 수 있는 컨셉이 아이들에겐 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