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곽길이 점차 복원되고 있습니다. 

주로 걷는 코스로 장충동에서 출발해서 삼청동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코스 전체가 다소 길다면 동대문 공원에서 출발해서 혜화문을 거쳐 혜화동까지만 가면 됩니다.

 동네 골목 사이로 지나는 길이 있어서 조용하게 걸어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이런 곳을 가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매너는 절대 안 되겠죠!

 

오랜만에 연세MBA 동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대문공원에서 성곽을 따라 출발하도록 합니다.


코스에 대해서 군데군데 설명이 되어 있어 길을 잃지는 않습니다.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어요.






 

혜화문을 건너서 길은 동네 길로 이어집니다.









대학로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일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