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부터인가 갑자기 북촌 한옥마을이 외국인들에게 핫한 명소가 되었다.

서울이란 곳이 워낙 특징없이 서구의 현대 건물로 채워진 곳이라서

오히려 개발이 지연되고 한옥들이 모인 북촌이 가장 한국적인 곳이 된 것이다.

 

 

 

한옥마을이다보니 주차시설이 거의 없다.

창덕궁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현대 사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다. 휴일의 경우 현대 사옥이 주차하기 쉬웠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인지 한류스타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곳이 몇 곳 있었다.

시현이와 시우가 각자 좋아하는 아이유 우산과 소녀시대 우산을 쓰고 찰칵!

 

 

 

 

 

 

북촌 지역에는 맛집도 많고, 이런 옛 골목들이 잘 정리된 곳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