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메밀꽃필 무렵을 생각나게 하는 곳!  그러나 봉평 메밀밭의 진수를 보려면 여행 시기를 잘 택해야 한다.
      2001년이나 4년만에 다시 찾은 2005년 봉평 여행이나 딱, 알맞은 시기에 찾은 것 같다.
      01년 여행이 조금 늦은 감이 있다면 05년 여행은  봉평 축제의 첫 날로 메밀꽃 축제의 하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