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지고, 체험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 바로 삼성어린이박물관입니다.
      삼성어린이박물관은 직접 만져보고, 맞춰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입니다.
      시현이와 시우도 삼성어린이박물관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무척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