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단양팔경이라고 하여 우리 나라 최고 절경으로 이름 높았던 곳입니다.
    이렇게 선조 때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물과 산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가 되어 절경을 빚어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수몰지역이 있어 옛날과 같지 않겠으나 유람선을 타고 단양팔경을 돌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현이와 시우의 첫 유람선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