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교수님과 학생들이 만들었다는 도깨비를 테마로 한 공원이다.
    학생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어떤 것들은 조금 유치하기도 하다. 다만, 아이들에게는 가면만들어 보는 체험과
    갑자기 허수깨비가 나타나 깜짝 놀랐던 것이 무척 인상깊게 남은 것 같다. 아이들이 있으면 OK, 어른만이라면 NO!

    이제는 문을 닫은 곳이라서 다시 경험하고 싶어도 경험할 수 없는 곳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