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의 필수코스였던 독립기념관이었는데 요즘은 찾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예상과 달리 관리가 잘 되고 있어서 개관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낡거나 촌스러운 느낌을 주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전시물에 대한 관리가 되어 왔기 때문인지 잘 정돈된
     느낌을 받았고 오히려 차분하게 시현이와 시우가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