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은 아름다운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가 한 곳에 모인 청풍 문화재단지가 좋은 볼거리입니다.
     자연과 그 자연에서 살아온 우리 선조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라져 버린 문화재단지에서 과거 사람들의
     숨결이 더 진하게 전해 옵니다. 그건 아마도 인간의 개발에 의해 사라져 버린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과거의 숨결이기 때문에 더 아쉽고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