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년 단독 지리산종주 일정표

1일차

2일차

3일차

시간

산행

시간

산행

시간

산행

02:17 

구례구역

07:00

기상  (컵라면)

03:30

기상    

02:45

아침식사(역앞 전주식당)

08:00

벽소령 출발

04:00

천왕봉으로 출발

03:00 

택시출발 

09:15

선비샘

 

제석봉

03:30

성삼재

10:20

칠선봉

05:10

천왕봉

04:06

노고단산장 

11:15

영선봉

05:40

천왕봉 하산

05:50 

노고단 정상 일출 촬영

11:23

세석산장 (카레)

06:25

장터목산장(즉석국)

06:49 

임걸령

13:06

식사후 출발

06:45

하산 출발

07:47

노루목

13:34

촛대봉

07:40

소지봉

08:13

 삼도봉(17분 휴식)

14:54

연하봉

08:10

참샘

08:45

화계재

15:25 

장터목산장 (즉석국)

08:45

매표소

08:52 

뱀사골산장

 

08:50

백무동 터미널

09:48

토끼봉 

11:30

동서울행 고속버스

11:43

연하천산장 (컵라면)

15:40

동서울터미널 도착

13:50

오침

악천후로 제석봉 도착시간을 알 수 없음

14:00

삼각봉

14:45

형제봉

 15:50

벽소령산장 (짜장) 


*지리산종주 준비물 
        

 

구 분

05년 단독 종주시 장 비

등산용구 

헤드 렌턴(건전지), 수건지도, 손목시계, 알파인 스틱, 아쿠아 팩, 우산, 라디오, 방풍커버, 에어 베개, 비닐

의복

우의, 모자, 트레이닝복, 속옷2, 목장갑, 양말2, 반바지1, 면T 2, 긴셔츠, 수건, 스포츠타올, 치약·칫솔, 세탁비닐

식사도구

버너, 코펠, 수저세트, 지퍼팩, 등산칼, 생수통 빈통 2개, 맥주PET 빈통 1개, 가스 2통, 화장지, 라이터

부식

컵라면 3개, 카레, 짜장, 즉석국, 햇반 6개, 참치캔 2개, 팩소주 4팩, 김, 오징어

행동식

초코렛, 카스타드 9개, 핫브레이크3, 영양갱3, 소금, 오이3개

비상약

물파스, 소화제, 압박붕대

카메라

IXY 500, D100, 35-70, 60, 삼각대, 릴리스

기타

MD(건전지), 메모지, 목 볼펜, 청테이프, 썬크림, 봉함엽서 5,


*지리산종주 소요 비용
  (총 117,700원)

교통,숙박비

부식비

기타

용산-구례구 무궁화 

20,400

컵라면

1,800

헤드렌턴(배송비포함)

  11,400

구례구역-성삼재 택시    

10,000

3분 카레

500

목장갑

500

국립공원입장료  

1,600

3분 짜장 

500  

 

벽소령산장

7,000

즉석미역국

950 

모포 대여(2장)

2,000

햇반 6개

7,200 

장터목산장

7,000

팩소주 4개

3,280

모포 대여(1장)

1,000

도시락 김

500 

백무동-동서울

19,300

포장 오징어

1,500

 

쵸콜렛

1,500

핫브레이크

660 

연양갱

660

오이

800

용산역 녹차1병

1,000

기차안 맥주 1캔

1,700 

아침해장국(구례구역)

5,000

비빔밥(백무동 하산후)

5,000

68,300

32,500

16,900


*지리산종주시 참고자료

1. 주요 노선 시간표
    □ 구례구역발 성삼재행 (50분소요, 3200원) 04시20분, 6시,8시20분, 10시20분,12시20분, 2시20분,4시20분,5시20분
    □ 백무동발 남원행 09:40/ 11:20/ 12:30/ 18:00  
    □ 중산리발 진주행 (1시간10분 소요, 요금 3,200원) 06:15/06:55/07:35/08:15/ 09:05부터 1H 간격 17:05까지/18:00/19:10/19:40
    □ 백무동발 동서울행 07:20 /08:50 /11:30 /13:30  /14:50 / 16:00/ 18:00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던 지리산 종주를 05년과 06년 매년 하게 되었다.
      05년 첫 번째 종주는 혼자서 한 단독 종주였는데 심한 비바람으로 천황봉 일출을 보지 못했지만 노고단 일출만으로도 감동이었고,
      산 속을 혼자 걷는 쓸쓸함과 고독이 있었다. 반면 06년 종주는 좋은 친구들이 함께 해서 더 멋진 추억이었다.
      06년 종주는 천황봉에서 정말  멀리까지 시원하게 뚫린 감동적인 광경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