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의 릉인 광릉은 세조가 묻힌 이후 사람들의 출입이 없었고, 6.25의 피해도 피할 수 있어서 우리 나라에 몇 남지 않은 원형 숲을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숲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 500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하고 인터넷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만 입장이 허락되므로 주말엔 갈 수 없는 곳이라 직장인인 나로서는 쉽게 가기 힘든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