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미스 소니언을 꿈꾼다. 국내 최대 자연사박물관이란 명성에 걸맞는 규모와 시설의 자연사박물관이다.
      다양한 전시물과 넓은 전시공간, 여유있게 천천히 둘러본다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국내 최대 자연사박물관에 걸맞는 국내 최대의 입장료가 조금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