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회사 업무로 내려갔던 제주도에서 가 본 유일한 곳!  제주도 소인국테마파크.
     시현이 시우와 함께하지 않은 여행은 이제 재미가 없는걸까? 혼자서는 너무 심심해서 바로 서울로 돌아왔다.
     이젠 혼자 다니는 여행은 즐거움보다 쓸쓸함을 주는 것은 아마도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