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백련이 만개하지 않아 수많은 백련을 보지는 못했지만 하나 둘씩 피어나기 시작하는 백련을 시현이와 시우가 보고 왔어요.
    시현이와 시우는 백련보다는 톱머리 해수욕장에 즐기는 행복한 물놀이가 더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