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진안,장수는 무진장이란 이름으로 전북에서도 오지에 속했었지요. 한 여름에도 발이 시려 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무주 구천동,
      동계월드컵 개최지로 강원도와 경쟁했던 무주 리조트, 산 꼭대기에 만들어진 인공호수를 이용한 양수발전소, 멋진 운해와 봉우리를
      보여주는 덕유산과 적상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로 더욱 가까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