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그것도 일본,중국)이 너무 많아서 아예 갈 생각도 안 했던 남이섬이다.
      과거에는 잔디밭이 좋아서 회사나 학교의 야유회를 많이 갔던 곳인데 (춘천 중도와 아울러 MT와 야유회의 단골이었지) 지금은
      드라마 촬영이후 테마파크처럼 되었다. 넓은 잔디가 사라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름대로 새로운 점이 많이 생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