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처음엔 무서워 하는 것 같더니 낮은 언덕을 말타고 산책하고 와서는 트랙을 빠르게 돌 때는 오히려 더 좋아했다.
    이렇게 큰 동물을 바로 곁에서 만져보고 타 본 것이 처음일텐데 조금 무서워하기는 했지만 재미있었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