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서 오랫동안 외교관생활을 했던 이복형씨가 현지 생활중에 직접 수집한 미술품들과 국가 원수 또는 외교관들로부터 선물받은
      다양한 문화재들을 가지고 만든 국내 유일의 중남미 문화 관련 문화원입니다. 중남미의 원주민들 문화와 스페인과 포르투칼의 침략후
      받아들인 가톨릭문화등 다양한 라틴 아메리카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