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의 숨겨진 곳곳을 볼 수 있었던 날이었다. 물에서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2005년에 간 서울랜드에서는 시현이 혼자서 범퍼카를 탈 수 있었다. 엄마와 탈 때와는 달리 너무 재미있어하고, 제법 운전도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