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가 처음 비행기로 갔던 곳, 한 번 가면 부근의 광양, 순천, 벌교, 보성 차밭까지 맛과 멋의 순례를 도는 곳, 친구가 있는
      곳이라 편한 곳이 바로 여수다. 오동도, 돌산대교, 항일암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어 우리 아이들도 행복해 하는 곳이다.
      친구들 아이들과도 가끔 만나도 서로 알아보고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참 기특하다.